
김세의(Kim Se-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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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김세의(金世毅, 1976년 6월 26일~)는 대한민국의 기자 출신 유튜버이다. MBC 보도국 소속 기자로 활동했으며,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이다. 이력 서울특별시 출신으로 대원외국어고등학교 중국어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농경제사회학부에 입학 후, 사회과학대학 정치학과로 전과하여 정치학과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3년 1월에 삼성네트웍스를 거쳐 2003년 3월에 매일경제TV(MBN)에서 활동하다가 2004년 12월에 MBC 취재기자로 입사했다. 2010년 동료기자들과 함께 이명박 대통령의 낙하산으로 취임한 김재철 전 MBC 사장의 퇴진을 촉구하는 파업에 참여하기도 하였으나, 2013년에는 반 민주노총 성향의 MBC 노동조합(일명 제3노조)을 설립하여 노조위원장에 취임하기도 했다. 가족과 친구 등 지인을 대상으로한 인터뷰를 바탕으로 기사를 조작한 사실이 드러나 MBC에서 조사를 시작하자 2018년 8월 1일 MBC를 퇴사하였다. 퇴사 이후 2018년 8월에 강용석 前 대한민국 무소속 국회의원과 함께 우파 성향 싱크탱크인 가로세로연구소를 창립하고 대표를 맡았다. 2020년에는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있던 미래한국당의 비례대표 공천 과정에 참여했으나 탈락했다. 언론 활동 계룡대 삼군본부 군내 윤락업소 보도 김세의 기자는 2007년 2월 6일, 대한민국 육군, 대한민국 해군, 대한민국 공군의 심장부인 계룡대 내에 룸살롱이 17년째 운영되고 있다는 고발 보도를 했다. 방송이 나간 다음날 군은 곧바로 룸살롱을 폐지하였고 군검찰은 김세의에 대해 초소침범죄와 군사기밀유출죄 혐의로 기소했다. 군사법원은 김세의에 대해 2008년 4월 24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형을 선고했으나, 한국기자협회와 방송기자연합회, 문화방송 기자회가 성명을 내며 즉각 반발했고 네티즌들은 김세의 기자 무죄 청원 운동을 벌였다. 결국 김세의는 2009년 1월 30일 대법원에서 징역 1년에 선고유예 2년형을 최종 확정 판결받았다. 문화방송은 김세의 기자의 이 보도에 대해 '베스트 리포트상'을 수여했다. 대통령 전용 헬기 사업 관련 고발 보도 2007년 2월 20일 김세의 기자는 노무현 대통령 임기말 1700억원의 국방부 예산을 들여 도입된 대통령 전용헬기 사업에 큰 문제가 있다는 고발 보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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