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니 크로스(Toni Kr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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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토니 크로스(독일어: Toni Kroos ˈtoːniː ˈkʁoːs[*], 1990년 1월 4일 ~ )는 독일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21세기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17세에 바이에른 뮌헨의 1군 일원으로 합류한 크로스는 18달간 레버쿠젠에서 임대 생활을 하다가 뮌헨에 복귀해 분데스리가를 2연속 우승하고 UEFA 챔피언스리그 2012-13의 정상에 올랐었다. 2014년 FIFA 월드컵에서 우승을 거둔 후,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 6년 계약을 체결해 합류했다. 마드리드에서, 그는 UEFA 챔피언스리그 2015-16 우승 주역이 되었고, 챔피언스리그 시즌의 팀 일원으로 세 시즌 연속 선정되었다. 2014년, 그는 UEFA 올해의 팀 일원으로 선정되었고, FIFPro 세계 XI로 선정되었고, IFFHS 세계 최고 플레이메이커로도 뽑혔다. 그는 언론인들과 은퇴한 프로 선수들로부터 공격형 미드필더로서의 훌륭한 역할에 찬사를 받은바 있다. 크로스는 17세를 기점으로 독일 청소년 국가대표팀 일원이었고, 2007년 UEFA U-17 선수권 대회와 2007년 FIFA 월드컵의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 골든 볼을 받았다. 그는 2010년에 성인 대표로 첫 선을 보였고, 독일 대표팀의 2010년 FIFA 월드컵과 UEFA 유로 2012의 선수단 일원으로 참가했다. 그는 2014년 FIFA 월드컵의 우승 주역이기도 하며, 처음으로 (지금까지는 유일한) 이 대회 우승을 거둔 동독 출신 선수가 되었다. 크로스는 이 대회 최다 도움을 기록한 선수였고, 2014년 FIFA 월드컵 올스타 팀과 드림팀으로 선정되었다. UEFA 유로 2016에서도 그는 대회의 팀 일원으로 선정되었다. 구단 경력 초기 경력 크로스가 축구를 시작한 곳은 인근 구단인 그라이프스발더였고, 그는 이후 한자 로스토크의 유소년팀으로 팀을 옮겼다. 크로스는 2006년에 바이에른 뮌헨의 청소년팀 일원으로 합류했다. 크로스는 훈련으로 학업을 40일간 중단한 적이 있었다. 2007-08 시즌, 크로스는 17세의 나이에 1군 일원이 되었다. 그는 분데스리가에 놀라운 첫 선을 보였는데, 5-0으로 이긴 2007년 9월 26일, 에네르기 코트부스전에서 교체로 들어간지 18분만에 두 차례 미로슬라프 클로제의 골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