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Feed
로드리고 두테르테

로드리고 두테르테(Rodrigo Duterte)

날짜별 보기

연도별:올해20252024

누구인가요?

로드리고 로아 두테르테 KGCR(타갈로그어: Rodrigo Roa Duterte KGCR, 타갈로그어 발음: [ɾɔˈdɾigɔ ˈɾɔwa dʊˈtɛɾtɛ] ( ), 1945년 3월 28일~)는 필리핀의 정치인으로 2016년부터 2022년까지 필리핀의 대통령을 역임했다. 필리핀 최초의 민다나오 출신 대통령이며 71세에 임기를 시작한 필리핀 역대 최고령 대통령이다. 디공(Digong), 로디(Rody), DU30, PRRD, 필리핀의 도널드 트럼프라는 별명들을 가지고 있다. 그가 필리핀 마약 전쟁과 관련하여 인도에 반한 죄 혐의로 국제형사재판소 영장에 근거하여 필리핀 국가 경찰과 인터폴에 의해 체포된 로드리고 두테르테 체포 사건이 발생했다. 남레이테주에서 태어나 남다바오주 다바오에서 성장했으며 필리핀 대학교 리세움에서 정치학을 전공했다. 1968년에 대학 졸업 후 산 베다 대학교 로스쿨에 진학하여 1972년에 법학 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변호사로 일했고 다바오의 검사를 거쳐 다바오 부시장을 지냈다. 1986년 에드사 혁명의 여파로 다바오 시장이 되었으며 이후 7번 시장으로 연임하여 22년 동안 다바오 시장을 지냈다. 그 동안 다바오의 만연하던 범죄를 척결하여 정치적 명성을 얻었다. 2016년 필리핀 대선에서 승리하였으며, 필리핀의 제16대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초법적 살인을 통해 범죄를 일소한다고 공약했다. 2021년 10월 2022년 부통령 선거에 출마하지 않고 정계에서 은퇴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젊은 시절 두테르테는 1945년 3월 28일 필리핀 남서부 레이테주 마신에서 태어났다. 두테르테의 가문이 민다나오섬 세부주의 다바오에 정착한 건 1951년으로, 아버지 비센테 두테르테(Vicente G. Duterte)는 변호사였고 어머니 솔레다드 두테르테(Soledad Duterte)는 교사이자 시민단체 대표였다. 아버지는 변호사 활동 이후 정치인으로 나서 다바오 시장으로 당선되었다. 이후 다바오가 다아보주에서 분리되기 전 다바오 주지사를 지냈다. 1965년에는 페르디난드 마르코스의 행정비서관으로 중앙 정계에 진출했으며, 마르코스 대통령은 1972년 계엄령 선포로 독재정치를 휘두르게 된다. 사촌인 두테르테 로날드는 1983년부터 1986년까지 세부주 세부시의 시장을 지냈다. 사회 지도층에 오른 아버지와는 달리, 어린 시절 로드리고의 성격은 불같은 성격으로 곤경에 처할 때가 많았다.

최근 일어난 일

기사신뢰

Escalating Marcos

출처
기사신뢰

ICC는 11 월에 필리핀 전 대통령 Duterte의 재판을 시작합니다

출처
기사신뢰

“대통령 남동생, 3년전 대화가 마지막”…정치 라이벌 손들어 준 친누나

기사신뢰? 미검증

필리핀 법무부, ‘두테르테 공범’ 로사 의원 ICC 체포영장 집행 명령

기사신뢰

[박재열의 외신 톺아보기] 사라 두테르테

기사신뢰? 미검증

필리핀 의회 울린 '총성'…의원 'ICC 체포영장' 집행 중 충돌

기사신뢰? 미검증

ICC 체포영장 필리핀 의원, '상원 총격사건' 틈타 달아나(종합)

기사신뢰? 미검증

마약전쟁 연장선?…필리핀 상원서 총격전 '대혼란'

기사신뢰

필리핀 상원서 총격…두테르테 측근 ICC 인도 거부 농성

기사신뢰

“차기 대통령 1순위였는데”…세라 두테르테, 또 탄핵 심판대

기사신뢰

필리핀 두테르테 부통령 두 번째 탄핵안 하원서 가결

기사신뢰

필리핀 두테르테 부통령 또 탄핵안 가결…상원이 최종 심판

기사신뢰

필리핀 하원, 두테르테 부통령 탄핵소추 통과…2번째

기사신뢰

또 탄핵안 받은 필리핀 두테르테 부통령…상원 심판 남았다

기사신뢰

ICC, 두테르테 재판 회부…‘반인도 범죄 혐의’ “인정”

기사신뢰

ICC "두테르테 '반인도 범죄 혐의' 인정돼"…재판 회부

기사신뢰? 미검증

'마약 전쟁' 두테르테 전 필리핀 대통령 국제법정행…"반인도 혐의"

기사신뢰

ICC, "두테르테 전 比대통령, 반인도 범죄로 재판받을 것" 확인(종합)

기사신뢰

ICC, 두테르테 ‘반인도 범죄’ 사전심리 개시···재판 문턱 넘을까

기사신뢰

'두테르테 前 필리핀 대통령 딸' 현직 부통령, 2028년 대선 도전

기사신뢰

"필리핀 현직 상원의원 2명, '반인도적 범죄' 두테르테 공범"

기사신뢰

ICC, 두테르테 전 필리핀 대통령 ‘재판 가능 상태’ 판단···반인도 범죄 심리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