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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프 람

필리프 람(Philipp La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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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필리프 람(독일어: Philipp Lahm 필립 람[*], 1983년 11월 11일 ~ )은 독일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다. 포지션은 풀백으로 바이에른 뮌헨에서 주장을 맡았었다. 중앙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로도 뛸 수 있다. 2006년 FIFA 월드컵과 2010년 FIFA 월드컵의 최종 엔트리에 포함되었으며, 2008년에는 UEFA 올해의 팀과 FIFA 올해의 팀의 일원으로 선정되었다. 그는 주파속도, 드리블, 정확한 태클 능력과 작은 신장으로 알려져 있다. 비록 람은 오른발잡이이지만, 양쪽 풀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다. 그는 주로 측면에서 중앙으로 슈팅하거나 패스하며 잘라 들어간다. 최고의 풀백 중 한명이며, 그는 중앙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 포지션에서도 월드 클래스의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2011년 8월, 그는 27세의 나이에 은밀한 차이: 최고의 축구 선수가 되기 위한 방법 (Der feine Unterschied: Wie man heute Spitzenfußballer wird)이라는 그의 축구인으로써의 삶과 개인 경험, 축구 환경, 사회의 축구, 코칭 방식과 훈련 방식의 효과에 따른 내용을 담은 자서전을 출판하였다. 현재 이 자서전은 독일에서 1순위 베스트셀러가 되었을 정도로, 독일 언론의 관심을 받았으며, 전 감독들을 비난한 일부 내용에 대해서 비난을 받았다. 이 자서전을 비난한 사람들 중에는 루디 푈러 (그는 이 자서전에서 비난을 받았다.) 와 오트마어 히츠펠트도 있었다. 클럽 경력 초기 경력 람은 FC 바이에른 뮌헨의 유소년팀을 거치며 프로 축구 선수로 성장하였다. 그는 그의 뮌헨의 게언을 연고로 하는 지역 유소년 팀에서 활동하던 도중, 얀 핀타 유소년팀 감독의 도움으로 11세의 나이에 바이에른 유소년팀에 합류하였다. 그는 벌써부터 매우 재능이 뛰난 선수로 묘사되었으며, 그의 코칭스태프들 중 하나인 헤어만 후멜스는 "필리프 람이 훗날 분데스리가로 올라가지 못한다면, 다른이들도 승격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하였을 정도다. 그는 유소년팀 소속으로 두 차례의 리그 우승을 거두었고, 이들 중 두 번째 우승 당시 팀의 주장이었으며, 17세의 나이가 되었을 땐 리저브팀으로 승격되었다. 헤어만 게얼란트 전 바이에른 리저브팀 감독에 따르면 그의 휘하에 있던 가장 빼어난 선수로 람의 리저브팀 두 번째 시즌에 주장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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