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수트 외질(Mesut Öz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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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메수트 외질(독일어·튀르키예어: Mesut Özil, 독일어 발음: [ˈmeːzut ˈøːzil], 튀르키예어 발음: [meˈsut œˈzil], 1988년 10월 15일~)은 독일의 축구인, 정치인으로 현역 시절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동했다. 주요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였지만 와이드 미드필더로도 활동할 수 있었다. 외질은 2006년을 기점으로 청소년 국가대표로 활약했으며, 2009년을 기점으로 독일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다. 그는 2010년 FIFA 월드컵에서의 활약으로 국제적 관심을 불러모았고, 대회 최우수 선수에게 수여되는 골든 볼 후보로도 지명되었다. 외질은 2006년 고향의 분데스리가 구단인 샬케 04에서 성인 무대에 데뷔했고, 2008년에는 베르더 브레멘에 이적했으며, 2010년 8월에는 FIFA 월드컵에서 독일 대표로 보인 훌륭한 활약상을 바탕으로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했다. 2013년 여름 이적시장 말일, 아스널은 £42.5M의 구단 기록에 그를 영입했고, 독일 선수로는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했다. 외질은 공격형 미드필더로서의 자질과 창조력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주제 모리뉴 감독에 의해 동료의 골을 돕는 능력이 전 레알 마드리드 전설인 지네딘 지단과 견주어졌다. 2010-11 시즌, 외질은 유럽 및 국내 대회에서 25도움을 기록해 이 부문에서 최고를 기록했다. 2011-12 시즌, 그는 17도움으로 라 리가 도움 1위를 차지했다. 외질은 2010년 FIFA 월드컵과 UEFA 유로 2012에서 각각 3번 도움을 기록해 두 대회에서 모두 공동 최다 도움을 기록했다. 클럽 경력 초기 경력 외질은 겔젠키르헨의 다양한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축구를 했었고, 이후 로트-바이스 에센에 5년을 머물렀다. 샬케 04 2005년, 외질은 샬케 04의 유소년 아카데미에 입단했다. 그는 미드필더로 배치되었고, 등번호 17번을 받았고, 레버쿠젠과 바이에른 뮌헨과의 DFB-리가포칼 경기에서 징계로 출장이 불가능한 린코웅을 대신해 플레이메이커와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샬케 04의 1군에 합류한 후, 그는 "차세대 거물"로 묘사되었지만, 그는 €1.5M의 연봉은 부족하다며 샬케 04의 계약을 거절했다. 그는 결국 구단에서 방출되어 2008년 1월에 베르더 브레멘에 임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