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k Nicholson은 그의 아이에게 ‘Great and Normal Dad’입니다. ‘Always Picks Up the Phone when they Call’

잭 니컬슨(Jack Nichol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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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존 조지프 "잭" 니컬슨(영어: John Joseph "Jack" Nicholson, 1937년 4월 22일 ~ )은 미국의 배우이다. 그는 신경증적인 캐릭터의 어두운 면을 묘사한 것으로 명성을 얻었다. 그는 아카데미상에 12번 후보로 올랐으며,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와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로 두번의 아카데미 주연상을 받았다. 그는 또한 1983년 《애정의 조건》으로 아카데미 조연상을 받았다. 그는 남자 배우중에서는 월터 브레넌과 함께 가장 아카데미상을 많이 받은 배우이며(세번) 모든 배우들 중에서는 두 번째로 가장 많이 받은 배우이다.(첫 번째는 네번 수상한 캐서린 헵번이다.) 니컬슨은 특히 《샤이닝》의 잭 토랜스, 그리고 《배트맨》의 조커역할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니컬슨은 1960년대부터 70년대, 80년대, 90년대 그리고 2000년대까지 모두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두명 중 한명이다. (나머지 한명은 마이클 케인이다.) 그는 7번의 골든 글로브를 받았고, 2001년에는 케네디 센터 명예상을 받았다. 1994년 그는 최연소의 나이(수상 당시 만 56세)로 미국 영화 연구소 평생공로상 수상자가 되었다. 그리고 이 기록은 8년 뒤 2002년 톰 행크스가 만 46세로 수상하며 깨지게 된다. 그가 출연한 영화중 주목할 만한 작품은 연대적으로 보면 《이지 라이더》, 《잃어버린 전주곡》, 《차이나타운》,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레즈》, 《애정의 조건》, 《배트맨》, 《어 퓨 굿 맨》, 《호파》, 《울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어바웃 슈미트》,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디파티드》 등이다. 출연 작품 버킷 리스트: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The Bucket List) 2007년 디파티드 (The Departed) 2006년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Something's Gotta Give) 2003년 성질 죽이기 (Anger Management) 2003년 어바웃 슈미트 (About Schmidt) 2002년 써스펙트 (The Pledge) 2001년 기미 썸 트루 (Gimme Some Truth: The Making of John Lennon's Imagine Album) 2000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As Good As It Gets) 1997년 화성침공 (Mars Atta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