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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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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EXID(이엑스아이디)는 대한민국의 5인조 걸그룹이다. EXID는 EXceed In Dreaming의 줄임말이다. 2012년 쇼케이스로 사전 프로모션을 진행 하였으며, 본격적인 활동일은《엠카운트다운》이다. 데뷔 당시 6인조였으나 2012년 4월 30일에 다미, 유지, 해령이 탈퇴, 같은 해 8월 새 멤버 솔지, 혜린을 영입 하여 5인조로 재정비 하였다. 2014년 소속사를 AB 엔터테인먼트/벤자민엔터테인먼트에서 예당 엔터테인먼트(현 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로 옮겼다. 역사 초기 활동 EXID라는 그룹명은 "꿈을 넘어서라"("Ex"ceed "I"n "D"reaming)라는 뜻으로 신사동호랭이가 지었다. 본래 EXID의 한글 명칭은 영문 약자를 그대로 읽은 "엑시드"였으나, 소속사 측에서는 발음이 세고 마약의 일종인 엑스터시(Ecstasy, 메틸렌디옥시메스암페타민)와의 혼동 가능성을 이유로 데뷔 직후에 이엑스아이디로 바꿨다. EXID에서 제일 먼저 멤버로 합류한 하니는 본래 효린, 송지은, 유지와 함께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팀을 이뤄 데뷔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제일 먼저 제명되고 나서 중국으로 유학을 갔다. 하지만 곧 한국으로 돌아와 다시 가수 데뷔를 준비하게 되고, 신사동호랭이를 만나 EXID 첫 번째 멤버로 결정되었다. 이후 하니가 LE를 제외한 나머지 4명의 멤버를 직접 연락해 섭외했다. LE는 언더그라운드에서 지기펠라즈라는 힙합 크루에서 활동하고 있었는데, 언터처블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LE를 인상깊게 본 신사동호랭이가 걸 그룹을 같이 해보자고 직접 제안해왔다. 이렇게 6인조 체제로 2012년 데뷔 싱글 〈Holla〉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한다. 데뷔 싱글 활동을 끝낸 후 4월 멤버 유지와 다미가 학업 문제로, 해령은 배우로 활동을 하기 위해 탈퇴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솔지, 혜린이 새로운 멤버로 자리를 대신했다. 솔지는 EXID 소속사의 보컬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었는데, 신사동호랭이의 제안으로 합류했고, 혜린은 오디션을 통해 합류했다. 멤버가 대거 교체 된 뒤, 2012년 8월 13일 첫 번째 미니 앨범 《HIPPITY HOP》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I Feel Good〉으로 활동했으나 큰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한채 활동을 마무리했다. 같은 해 10월 2일 싱글 〈매일밤〉을 발매했다. 2013년 2월 8일에는 드라마 《돈의 화신》의 OST 〈Up & Down〉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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