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 파인(Chris P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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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크리스토퍼 화이트로 파인(Christopher Whitelaw Pine, 1980년 8월 26일 ~ )은 크리스 파인(Chris Pine)으로 잘 알려진 미국의 배우이다. 파인은 텔레비전 시리즈 《ER》의 한 에피소드에 러바인 역으로 출연하여 데뷔를 하였다. 2004년과 2005년에 각각 단편 영화 《Why Germany?》와 《The Bulls》에 출연하였다. 극장용 영화로는 《프린세스 다이어리 2》 (2004), 《행운을 돌려줘》 (2006), 《블라인드 가이》 (2006), 《스모킹 에이스》 (2006), 《와인 미라클》 (2008), 《언스토퍼블》 (2010), 《디스 민즈 워》 (2012), 《피플 라이크 어스》 (2012) 등의 작품에 출연하였다. 파인은 2009년 영화 《스타 트렉: 더 비기닝》에서 맡은 제임스 T. 커크 역할로 잘 알려져 있으며, 속편인 《스타 트렉 다크니스》에서도 같은 역할로 출연하여, 2013년에 개봉하였다. 파인은 성우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퀀텀 퀘스트: 어 캐시니 스페이스 오딧세이》 (2010), 《가디언즈》 (2012)에서 각각 데이브와 잭 프로스트 역을 맡아 목소리 연기를 하였다. 그리고 (2018)에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에서 피터 파커 역을 맡았다. 성장 과정 파인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로버트 파인(Robert Pine)과 그윈 길퍼드(Gwynne Gilford)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로버트는 《CHIPS》에서 부사관 조지프 게트러 역할을 맡았던 배우이며, 현재도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어머니도 배우였으며, 현재 심리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다. 형제자매로는 케이티(Katie)라는 누나가 있다. 어머니의 부모는 할리우드 배우인 앤 그윈과 할리우드 변호사 맥스 M. 길퍼드이다. 파인은 외할아버지 쪽에서 러시아계 유대인 조상을 두고 있으며, 웨일스계 피도 물려 받았다. 또한, 파인은 인터뷰에서 자신을 "아마도 불가지론자"라고 밝혔다. 파인은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에서 2002년 영문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잉글랜드의 리즈 대학교에서 1년 동안 영문학을 공부하기도 하였다. 졸업 후에는 샌프란시스코의 아메리칸 컨서버토리 시어터에서 공부하였다. 경력 파인이 처음으로 역할을 맡아 출연했던 텔레비전 프로그램은 2003년 TV 시리즈 ER의 에피소드였다. 또한, 같은 해 《가디언》과 《CSI 마이애미》의 에피소드에도 출연하였다.